Kings of Convenience - Cayman Islands
가을에서 겨울로. 그쯤 들어야 제 맛.
이미 들어섰지만 겨울의 입구에서 좋네 “단지 하루를 달리기위해 누군가는 어떻게 선택할수도 있었다는…” 돌아서가지도 못하면서 돌아서가려고만하는 나에게 들려주는 노래 행복해지자…